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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uthin:

Kitano TakeshiMerry Christmas, Mr. Lawrence, dir. Oshima Nagisa1983사고가 나기 훨씬 전이지 아마. 이 영화는. 처음에 기타노는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지 않다고 하다가 나중에서야 출연을 결정했었다고 한다. 원래 그는 소위 말하는 개그맨이었으므로.지금의 얼굴과 많이 다르다. 그의 에세이도 여러권 읽었지만 어쩐지 그를 생각하면 전장의 크리스마스의 이 스틸컷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. 죽지 않았지만 죽음을 경험한 사람. 그 뒤의 인생에 대해서는 플러스 알파라고 생각할까. 겪어보지 않았으므로 물론 나는 알 수 없지만.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.그냥, ‘얼굴’이라는 것은 참으로 정직하구나 이런 느낌이랄까. 그의 인생이 얼굴에 축약되어 나타나는 느낌. 절반이 마비되어 묘하게 일그러지는 지금의 얼굴을 포함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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